만화홈
[무협] 대박몽
작가 : 사마달 9.8/10 (참여 361910명)
천하제일인(天下第一人) 권왕무제(拳王武帝)!! 그가 무림에 남기고 떠난 전설의 무공 신기묘초(神奇妙招)! 얻는 자는 대박(大舶)이고 얻지 못하는 자는 쪽박이다. 청운(靑雲)의 꿈을 안고 ..
[무협] 대왕의 도 1부
작가 : 야설록 9.9/10 (참여 133명)
대왕이 도는 어디 있나... 왕후의 검은 어디 있나... 오랜 세월 동안 이것은 무림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화두였다. 대왕의 도도 나타나고... 왕후의 검도 나타났다! 그러나 그것은 사람들..
[무협] 바람의낭인
작가 : 사마달 9.9/10 (참여 1530명)
"그녀와 입맞춤을 하는 순간, 비극은 시작되었다! 서늘한 칼바람이 지날 때, 마도의 중추는 피를 뿜었고 정도의 黑勢는 공포에 떨어야 했다! 영원한 주인공 능운비의 중원 십 팔 만리."
[무협] 사협객
작가 : 천제황 10.0/10 (참여 71명)
세상에는 존재하는 것 자체가 하나의 기적과도 같은 불가사의라고 밖에는 말할 수 없는 인간이 때때로 존재한다. 그는 새하얀 칼날의 숲 속에서 죽음을 등에 지고 거친 돌개바람과 함께 나타난다.
[무협] 삼뇌전
작가 : 사마달 9.8/10 (참여 356244명)
벼락 맞아보셨소? 어떤 놈은 돈벼락을 맞는데 난 날벼락만 세 번이나 맞았소. 하지만 날벼락도 잘만 맞으면 삽시간에 팔자가 활짝 핀다는 거 아시오? 잘나가던 사기꾼 시절에 날벼락 맞아 인생..
[무협] 불패지존
작가 : 사마달 9.8/10 (참여 351245명)
불패신화(不敗神話)…이것은 진정 존재할 수 없는 것일까? 여기, 불가능이라는 결론 앞에 도전장을 낸 이들!! 일패(一覇)조차 허락하지 않고 명성과 명망의 주인공이 된 절세의 고수들! 천하..
[무협] 백일도천일검
작가 : 야설록 10.0/10 (참여 399명)
...태어나 첫번째 맡은 것은 아버지의 등에서 나던 땀내음이었다. 조금 자란 후, 아버지의 등에서 본 것은 살기 어린 칼빛이었다. 뼈와 살이 갈라지며 솟구치던 피, 간장을 찢는 비명, 땀..
[무협] 대자객혼
작가 : 천제황 9.5/10 (참여 115명)
어려서부터 생존의 처절한 철리(哲理)를 피부로 깨달은 징기스칸은 자신의 종족인 몽고족에 가장 합당한 전법을 창한하였으니 그것이 바로 빠름의 전술 속전속결이었다.
[액션] 대두목1부
작가 : 조명훈 10.0/10 (참여 100명)
안개가 몰려든다. 수도 서울, 그 무진 아수라의 땅에 밤이 오면 안개는 한강에서 자리를 털고 일어나 도시의 곳곳을 끌어 안는다. 아수라(阿修羅). 선이 죽고 마지막 남은 악의 무리들이 제..
[액션] 누가청춘을아름답다했는가
작가 : 조명운 10.0/10 (참여 41명)
타고나 싸움꾼인 강풍, 거대한 조직간의 싸움에 관련된 미모의 여변호사와 우연히 마주치게 되면서 엄청난 사건 속으로 빠져드는데…
[액션] 굴복은싫다
작가 : 조명훈 9.8/10 (참여 66462명)
뉴욕 마피아 패밀리의 최고 보스 돈 사바티니의 아들이 동양계 형사의 총에 맞아 죽은 일이 발생했다. 이에 뉴욕 마피아 패밀리는 복수를 선언하는데…
[순정] 사랑의전화를걸어주세요
작가 : 황미리 0/10 (참여 0명)
밝고 따스한 표정의 소녀 아름답고 자유분방한 전설속의 공주처럼. 세상의 어두운 그림자나 고통으로 일그러진 눈물따위는 모른다는 듯한 표정. 큰키로 미소년으로 착각을 받고 친구들에게도 여자 ..
[순정] 아나이스의남자친구
작가 : 전영희 10.0/10 (참여 3명)
그대의 모습을 본 순간… 그대의 부드러운 음성을 듣는 순간… 나의 눈 나의 귀는 그대만을 쫓아가요. 그대의 감미로운 첫 입맞춤에 내 마음은 오직 그대만의 것!!
[순정] 사랑의대차대조표
작가 : 한유랑 0/10 (참여 0명)
셰지는 어머니의 생일파티에서 처음 만난 알렉 펄커먼드에게 첫키스를 당하고 청혼을 받는다 자신가 닮았다는 이유로 하지만 셰지에게는 어려서 약혼을 약속한 슈미트를 좋아하지만 집안에서는 반대를..
[순정] 사랑의발렌타인데이
작가 : 나하란 10.0/10 (참여 9명)
내게 있어 전부였던 브리엘 맥컬리. 정말 힘들고 외롭고 무서웠던 그날 그는 내곁에 없고 다른 여학생 곁에서 위로하고 있었다. 철저하게 내동탱이치며 배신한 그. 검사와 변호사로 다시 만난 ..
[순정] 보헤미안의무곡
작가 : 한유랑 10.0/10 (참여 14명)
다른 짚시 여자애들처럼 춤추고 노래하면서 살고 싶은 다니엘라. 엄마는 남장을 하고 정치와 사상 그리고 검술을 익히게 한다. 다니엘라 앞에 나타난 귀공자 안젤리코님을 본 순간 두근거리는 가..
[순정] 사랑을위하여
작가 : 황미리 10.0/10 (참여 5명)
큰 집에서 할머니와 단둘이서 살면서 몸이 약해 학교에 다니지 못하지만 실력은 뛰어난 수재인 차가운 유령같은 알렉스. 가정교사와 학교구경을 하다 부딪친 테드를 보...